炸牛排 Figlmüller

star4.3 · flag5
placeWollzeile 5, 1010 Wien, 奧地利
phone+43 1 5126177

Reviews

Shane Crozier

Great old fashion spot for some traditional Schnitzel and potatoes. This place is very popular, so make reservations in advance to ensure a table. Very affordable and the Schnitzels are huge!!! We were very hungry so decided to get 2 for the 2 of us, I could barely limp out of the place afterwards I was so full. Very friendly wait staff and the lady at the front door was really sweet. Great traditional spot to check out in Vienna!!

Enrico Boidi

Questo posto è lo spontini della cotoletta. Quei posti dove c'è poca roba sul menu perché tanto quello devi prendere. Cotoletta gigante e insalata di patate. E puoi dire di aver mangiato qualcosa locale senza aver speso troppo. Il posto è semplice e il servizio è veloce. Meglio andare affamati. Alle volte c'è coda, ma la smaltiscono velocemente.

Larry Hogan

We came here hoping we could get a table for lunch because their website said we couldn't get a reservation this month, but luckily, we got a table. The wiener schnitzel was incredible as might be expected. I would recommend splitting it between two people as it's massive. The potato soup and potato salad we're also fantastic sides to accompany the schnitzel. Additionally, the service was friendly and fast. I would highly recommend visiting if you're in the area.

이원호

여기는 피그뮐러 1호점입니다. 예약했지만 예약 전날 시간이 남아 방문해보니 쳐다보지도 않고 2호점으로 가라고 하더군요. 다음 날 예약자로 방문했는데 예약했다고 했는데 왜인지 모르지만 당혹스러워했고, 빈 테이블 있었는데도 아무런 양해 없이 명령조로 다른 테이블과 쉐어를 시키더군요. 싫으면 나가라였어요. 저희 뒤에 온 서양 남자 손님은 혼자에 예약도 안하셨는데 그냥 큰 테이블 하나 차지해서 앉았고, 저희 는 쉐어시킨 테이블 손님에게 먼저 양해도 없이 다짜고짜 앉으라고 했네요. 저희 뒤로 온 동양 여자분과 서양남자분 커플은 그나마 혼자온 서양남자분에게 양해를 하고 테이블 쉐어를 하더라구요. 저희 테이블에 시키지도 않은 메뉴를 가져다 주길래 이거 뭐냐고 안 시켰다니까 똥 씹은 표정으로 가져가셨어요. 미안하다는 말도 없었어요. 여러 나라 여행 중 가장 당혹스러운 순간이었어요. 기분이 너무 나빠 나가려고 했는데 일단 왔으니 먹어보려고 앉아있는데 표정이 너무 안 풀려서 계속 짜증내고 앉아있으니 계산서도 부르기 전에 재빨리 대령하고 빨리 계산해주더라구요. 2호점은 좀 더 캐쥬얼한 분위기 인 듯 한데 이런 태도는 자부심도 아니고 문화라고 보기에도 아닌 듯 합니다. 나쁜 평에는 어쩌구 저쩌구 답글도 남기는데 굳이 갈 필요가 없는 식당 같습니다. 다른 곳에서도 먹어봤는데 이 곳만의 시그니처는 없고 다들 비슷비슷 합니다. 차라리 좀 더 친절한 곳에서 기분 좋게 드세요. 인종차별이라고 해석하고 싶진 않지만 확연히 서양/동양 사람 대하는 태도가 달랐고, 분명 자리 없다고 2호점 가라고 해놓고 서양인들 무리 예약 없이 왔는데 자리 앉히는 행태 봤습니다. 예약자 이름과 저희 얼굴보고 표정 변하던 그 웨이터 절대 잊지 않을 꺼에요. 굳이 이 곳의 슈니첼을 먹고 싶다면 처음부터 2호점으로 붐비지 않는 시간에 가시고 되도록이면 다른 곳에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1호점은 예약하고 내 돈 쓰러 갔는데도 기분이 나빠지는 요상한 곳이에요. 절대 가지 마세요.

Галина Лазовская

Прекрасный традиционный шницель. Цена-качество на высшем уровне. Равно кино отбито мясо по всему куску, кляр немного. Очень вкусно. Проблема только с местами, но если вы будете настойчивы терпеливы и располагаете временем, то обязательно дождитесь свободного столика или забронируйте заранее. Цена шницеля 14,9€, салат большая тарелка 7,9€. Одного салата и одного шницеля вполне хватает на двоих, чтобы не объестся 🙈. Но если вы голодны и любите покушать, то берите каждому по шницел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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