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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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ce부산광역시 중1동 해운대해수욕장

Reviews

Hyunwook Kim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에 있는 해수욕장이다. 해운대 해수욕장은 원래 토착 원주민들의 생활 근거지인 어장이었다. 부산이 개항하고 일본인이 여름철이면 해운대 백사장을 찾아 해수욕을 즐기면서 여름 휴양지로 이용하기 시작하였다. 일제 강점기에는 부산 내 중학생들을 일본인 교사가 인솔해 와서 하계 단련, 해양 훈련 등이 이루어지는 장소로 이용하며 해수욕을 하게 되었다. 6·25 전쟁 때는 미군 부대가 주둔하면서 수륙 양용선의 출입 편리를 위해 주위의 소나무를 베어 버렸고, 해변에서는 미군들이 해수욕을 즐겼다. 1965년 해운대를 찾는 주민들의 여름철 휴양 공간으로 정식 개장하였다. 본래 지금의 송림 공원[해운대 공원]과 운촌(雲村)에서 미포(尾浦) 앞까지 솔숲이 우거져 있었고, 남쪽 바닷가는 해당화가 우거진 사구와 백사장이 펼쳐져 있었다. 개장 이후 호텔과 상가 등이 해변에 들어서면서 국내 최대 규모이자 국제적으로 알려진 해수욕장으로 발전했다. 1994년 관광특구로 지정되면서 각종 부대시설과 편의 시설을 신설 및 교체하여 피서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1947~2004년 백사장 면적 54%, 폭 34%가 감소하였으며, 매년 2,800㎥의 모래를 투입하여 인위적으로 모래사장을 만들고 있다. 근본적인 모래 유실 방지책으로 미포와 동백섬에 수중 방파제를 설치하고 모래를 투입하는 모래 복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08년에는 해수욕장 1.5㎞ 구간에 설치된 7,937개의 파라솔 수가 세계 최고의 기록으로 인정받아 기네스북에 등재되기도 하였다.

ᄆᄆ

갔었을땐 하늘도 맑고 사람도 별로없고 물도 맑고 깨끗했어요. 하지만 사람들이 많은 곳이기에 눈치싸움 잘해서 가시고 여름엔 파라솔등 너무 비쌉니다ㅋㅋ 그래도 너무 예쁨. 호객행위 좀 있는편이던데 무시하면 괜찮은듯 함. 샤워 1000원

Raymond Chan

海灘好正!交通方便!好多便利店,食店。18:00 救生員會叫人不要落水,同埋租太陽傘,大水泡既灘檔都收!所以玩要預時間!

Sub Kim

Sometimes, I see a very pretty landscape with the sunset. In fact, Haeundae is the best shore beach for hunting. every men or women wait for each other. So foreigners really like it. My foreign friend said he would like to go. He said it was just like Ibiza. What kind of delusion is that?

TAEKJOO JIN

국제적인 도심속 해수욕장~^~ 야경입니다. 요즘 인도 공사로 많이 복잡합니다. 아름답고 예쁜 해수욕장으로 변신을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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