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 지고쿠

star4.1 · flag31
place559-1 Kannawa, Beppu-shi, Ōita-ken 874-0000 일본
phone+81 977-66-0121

Reviews

Yongseok Park

벳부 지코쿠 중에 가장 크고 아름다운 풍경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우미지코쿠에 들어서자마자 벚꽃과 함께 어우러진 정원의 풍경들, 피어오르는 온천 증기들이 장관을 연출합니다. 뿐만아니라 안에 작은 신사까지 있어서 구경거리도 많아요. 400엔의 입장료가 아깝지 않을 정도로 벳부의 지코쿠 중 최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 곳 한군데만 여유롭게 둘러보신다면 1시간 이상을 투자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네요. 우미지코쿠 정류장에서 내리면 크게 간판이 보이고 길만 따라가면 바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정예은

우미지고쿠에서 찍은거에요. 저희는 7가지 순례코스 (2000¥)로 가서 돈 아깝진 않았어요. 모든지고쿠 돌아보는데 4-5시간정도 소요되고 다들 고만고만 걸어갈수있는 거리에 붙어있어서 자유여행으로 딱이에요. 두군데는 모여있는 지고쿠랑 살짝 멀어서 버스 타야하는데 산큐패스로 가볍게 공짜로 버스탔어요. 우미지고쿠는 악어들이 70마리 있다고 하네요. 개별로 가실거라면 돈아깝진 않아요

gon

여러 지옥 중에 이곳은 들릴 가치가 있습니다. 계란은 그냥 평범한맛. 배고프지 않다면 반드시 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같이 파는 음료는 캔디바 녹인맛이 납니다. 상당히 단맛. 족욕은 반드시 하는게 좋습니다. 바로 옆에 수건 자판기가 있습니다. 가격은 200엔.

변창우

가장 좋다고 해서 들렀습니다. 바로 옆에 다른 지옥이 2개 더 있지만 따로 입장료를 받아서 가지 우미지고쿠만 갔습니다. 어른 400엔이고, 입장하면 뜨거운 온천을 눈 앞에서 볼 수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그 외 볼 것은 없습니다. 30분이면 다 보고도 남을 것 같네요. 온천수에 삶은 계란이 먹기 좋네요.

riky

여러 지옥 중에 그나마 가장 관광지 같은 곳! 규모도 좀 크고, 주변에 조경도 이쁘게 잘 해놔서 사진찍기 좋아요. 단체관광객 오기전에 일찍 오셔서 사진 많이 찍으세요. 2층 갤러리 테라스에서 찍으면 사진이 좀 더 이쁘게 나와요. 그리고 족욕탕이 있는데 물을 자주 갈진 않는 듯 땟국물이 둥둥 ㅎㅎ 그래도 피로회복 되고 괜찮은듯. 바로 옆에 일회용 타올을 팔아요, 20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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